AI 잘 쓰고 싶은데,
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
ChatGPT, gemini한테 물어봤는데, 답이 너무 뻔해서/정확하지 않아서 실망한 적 있다면.
써봤는데 결국 내 업무에는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겠다면.
주변에서 클로드코드, 멀티에이전트 얘기하는데 나만 뒤처지는 것 같다면.
당신만 뒤처지는 게 아닙니다.
대부분이 여기 멈춰 있어요.
이 강의는 바이브코딩 강의가 아닙니다.
요즘 AI 관련 컨텐츠를 보면 이런 것들이 넘쳐납니다.
"멀티에이전트 10명 세팅했더니 업무가 자동화됩니다"
"AI로 월 1000만원 벌 수 있습니다"
"이 프롬프트, 스킬 하나면 보고서 자동 완성"
솔직히 불안하죠. 나만 뒤처지는 것 같고, 남들은 다 AI로 생산성을 10배 올린 것 같고.
그런데 그 불안감이야말로, 이런 콘텐츠들이 의도한 겁니다.
정말로 당신의 업무에 멀티에이전트가 필요한가요?
기획서 쓰고, 보고서 정리하고, 이메일 답장하고, 회의록 요약하는 데
멀티에이전트가 필요하지 않습니다.
필요한 건 AI한테 내 맥락을 잘 전달하는 방법,
그리고 결과물을 판단하는 눈입니다.
필요한 건 세팅이 아니라, AI를 대하는 마인드셋입니다.
마인드셋이 바뀌면 같은 도구도 다르게 보입니다.
AI를 배우는 건 기술을 익히는 게 아니라,
생각하는 방식을 업데이트하는 겁니다.
그래서 이 세션은 "이렇게 세팅하세요"를 알려주지 않습니다.
"이렇게 생각하세요"를 알려줍니다.
세팅은 그 다음에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.
듣고 나면,
안 쓸 수가 없어집니다.
실제 수강생들의 반응 — 카카오톡, 스레드, DM에서 캡처한 리얼 후기





코드 한 줄 없이, 비개발자가 만든 결과물
중요한 건 결과물이 아니라, 이 사고방식에 도달하는 과정입니다.
'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소구 포인트를 뽑아서, 각 채널별 배너 가이드에 맞춰 문구랑 소재를 변환하면 되겠다.'
이 한 줄의 사고방식이 전부입니다. 나머지는 AI가 실행합니다.
프로모션 하나당 채널별 배너 카피 수작업
프로모션 이미지 하나 넣으면 → 채널별 문구+소재 자동 생성
'로우데이터만 일주일에 한 번 넣으면, 나머지는 알아서 정리되게 만들면 되겠다.'
이 한 줄의 사고방식이 전부입니다. 나머지는 AI가 실행합니다.
매주 수시간 데이터 정리 + 리포트 작성
로우데이터 업로드 한 번 → 대시보드 자동 갱신
'내가 반복하는 패턴이 있으니까, 그 패턴을 AI한테 기억시키면 되겠다.'
이 한 줄의 사고방식이 전부입니다. 나머지는 AI가 실행합니다.
매번 같은 맥락을 처음부터 설명
AI가 내 프로젝트 맥락을 기억한 상태에서 바로 작업
이런 분을 위한 세션입니다
커리큘럼
AI 업무 활용의 기본 전제
- · 왜 Claude인가 — ChatGPT와의 실질적 차이
- · AI를 "잘 쓰는 사람"의 공통 패턴
- ·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아닌 "업무 설계" 관점
실전 시연
- · 실제 업무 시나리오 기반 Claude 활용 시연
- · 문서 작성, 데이터 분석, 리서치 자동화
- · Cowork 모드를 활용한 워크플로우 구성
직접 해보기
- · 본인 업무에 Claude 적용해보는 실습 시간
- · 1:1 피드백 및 Q&A
강사 소개
kimmy
Tech Startup 문과 잡부 · Kurly Global Business PM
전 캐치테이블 마케팅 전략/제휴 리드 출신으로, 지금은 컬리에서 Kurly USA를 맡아 claude cowork base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 비개발 직무에서 AI를 실무에 적용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션을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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